2011년 02월 13일
내 노트북으로 맨날 장난만 치다가 문득 글을 쓰고싶어 키보드를 뚜드려본다.
사실 오래전부터 준비해오고 있는게 있는데, 내 머리가 돌인지 당쵀 진도가 잘 안나가네. 쉽게 얘기해서 이해력이 떨어진다고해야할까.
내나이 벌써 36, 써리식스. 아직 이럴때가 아닌거같은데 스스로 안타까우면서도 섭섭하다.
골똘히 잘생각해보면 뭐든 지속하는 힘이 떨어졌다고할까.. 예나 지금이나 그런 능력이 사람을 천재로도 만들고 바보로도 만든다고 본다.
결론 아뭏든 올해 장가는 가도록 하자. ㅎㅎㅎ
# by ilgimae | 2011/02/13 23:20 | 트랙백 | 덧글(0)